에스콰이어 드라마 뜻 3화:"나비고치" 줄거리 재방송 다시보기 보러가기

JTBC 토일 드라마 에스콰이어 3화 '나비고치'에서는 택배 기사의 음주 운전으로 아이가 중상을 입은 사건이 펼쳐집니다. 윤석훈과 강효민 변호사는 단순한 교통사고로 보였던 사건 뒤에 숨겨진 뜻밖의 진실을 발견하며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가는 사건을 해결해 나갑니다. 율림 로펌 내부에서는 고태섭의 견제와 고승철 대표의 의외의 제안으로 윤석훈은 새로운 국면을 맞이합니다. 에스콰이어 3화는 2025년 8월 9일에 방송되었으며, 재방송, 다시보기, 보러가기를 통해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드라마 에스콰이어 3화:"나비고치" 정보

에스콰이어(Esquire) 개념 정리

에스콰이어(Esquire)는 원래 영국 젠트리 계급의 칭호로, 기사와 신사 사이의 신분에 해당했습니다. 어원은 '방패를 드는 사람'을 뜻하는 라틴어에서 유래했습니다.

영국에서의 의미

  • 중세 시대: 기사 서임을 받지 않은 종자에게 주던 칭호.
  • 이후: 유력한 평민층인 젠트리나 법조계, 군경의 고위 간부에게 사용.
  • 사용 방식: 다른 사람이 자신을 소개할 때 쓰는 경칭으로, 남성에게만 사용.

미국에서의 의미

  • 변화: 영국과 달리, 로펌 소속의 변호사라면 누구나 사용하는 호칭이 됨.
  • 사용 방식: 성별에 관계없이 변호사 본인이 스스로 'Esq.'를 붙여 자신을 지칭하는 경우가 흔해짐. 이는 본래 사용법과는 다른 변형된 형태.

즉, 영국에서는 특정 고위직 남성에게만 주어지던 존칭이었지만, 미국에서는 변호사를 지칭하는 일반적인 호칭이 된 것입니다.

에스콰이어 3화 (나비고치) 줄거리

심인성 난독증과 의문의 교통사고

에스콰이어 3회는 학업 스트레스로 심인성 난독증을 겪는 강효민의 모습으로 시작합니다. 한편, 택배 기사 김덕호는 술이 든 커피를 마신 후 아이 민국과 접촉 사고를 냈다는 혐의로 체포되지만, 충돌은 없었다고 억울함을 호소합니다. 담당 의사는 척추 손상이 교통사고와 유사하다는 소견을 내고, CCTV 확인 결과 실제 충돌은 없었던 것으로 밝혀지면서 율림은 또다시 리앤서와 법정 공방을 벌이게 됩니다.

율림의 미래와 팀 내 갈등

율림의 변호사들은 아이가 엄마의 과잉 반응에 놀라 심리적 두려움이 신체에 영향을 미치는 '노시보 효과'를 겪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창업주 아들 고태섭이 여전히 영향력을 행사하는 가운데, 윤석훈은 율림의 암울한 전망을 내다보며 대표직 제안을 거절합니다. 그는 대대적인 구조 개혁만이 회사를 살릴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또한, 효민은 파트너 변호사 홍도윤의 부당한 업무 지시에 맞서며 직장 내 괴롭힘이라고 지적해 동료들의 통쾌함을 자아냅니다.

상처 주는 말과 진실

재판에서는 한성찬이 '민식이 법'을 언급하며 2억 원의 손해배상을 요구하고, 이에 윤석훈은 증거를 제시하라고 반박합니다. 효민은 석훈의 칭찬을 받지만, 과거의 트라우마 때문에 난독증을 겪고 있습니다. 한성찬은 효민을 찾아와 쌍둥이 언니의 장애를 언급하며 상처를 주고, 효민은 언니를 버린 부모님과 갈등을 겪습니다.

숨겨진 진실과 서로의 아픔

재판장에서 원고 이상미가 아들의 뮌하우젠 증후군(꾀병), 하이퍼콘드리아(건강염려증)를 의심하는 분석이 제기됩니다. 윤석훈은 이상미가 아들에게 모유 수유를 하고 진료 기록에 처방약이 없는 점 등을 지적하며 집착과 과잉 보호가 심했다고 몰아붙입니다. 이에 이상미는 정신적으로 무너지며 오열합니다.

윤석훈의 냉정한 모습에 효민은 "진실도 독처럼 쓰인다면 독일 뿐"이라며 쓴소리를 합니다. 이후 사무실에서 효민은 과거 친구 아버지의 부당한 처우를 해결해주려 했던 경험과 쌍둥이 언니에 대한 아픔을 털어놓습니다. 한편, 윤석훈 역시 5년 전 전처가 아이를 지운 것에 대한 상처가 있음을 밝히며 두 사람은 서로의 과거를 공유하며 3화가 마무리됩니다.

재방송 편성표

본방송을 보지 못한분들은 반드시 알아야 할 정보는 바로 포털 검색창에 위에 스샷처럼 에스콰이어를 검색하면 놓친 회차의 재방송이 언제 어디서 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에스콰이어 3화 보러가기 다시보기

에스콰이어 3화 보러 가기 (넷플릭스)

드라마 에스콰이어 3회 재방송을 놓치셨다면, 넷플릭스 등 OTT 서비스나 JTBC 공식 홈페이지의 VOD 서비스를 이용해 다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