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외환전문역 자격증 응시자격 시험일정 합격률 난이도 취업 I종 II종 전망 연봉

외환전문역(CFES, Certified Foreign Exchange Specialist)은 국제 경제 거래에서 외환 업무를 전문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역량을 인증하는 자격증으로, 한국금융연수원이 주관합니다. 외환전문역은 개인 고객을 위한 외환 업무를 다루는 Ⅰ종과 기업 고객 중심의 외환 업무를 수행하는 Ⅱ종으로 구분되며, 각각 별도의 자격증으로 발급됩니다. 외환전문역은 외국환 법규, 외환거래 실무, 국제 무역 규칙, 수출입 및 여신 업무 등 외환 관련 다양한 지식을 검증하며, 금융기관의 외환 부서에서 필요로 하는 핵심적인 전문성을 제공합니다. 국제금융환경에서 외환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거래 효율성을 극대화하고자 하는 금융 및 무역 전문가들에게 필수적인 자격으로 평가됩니다.

2025년 외환전문역 자격증 정보

기본정보

(1) 자격분류 : 국가공인 민간자격

(2) 시행기관 : 한국금융연수원

(3) 응시자격 : 제한 없음

(4) 홈페이지 : www.kbi.or.kr

자격정보

(1) 외환전문역(CFES)

① 외환전문역이란 한국금융연수원에서 시행하는 외환전문역 시험에 합격하여 그 자격을 취득한 자를 말한다.

② 외환이란 국제 간의 거래에 의해 발생하는 대체관계를 금(金)의 수수에 의하지 않고 채권양도, 지불위탁에 의해서 결제하는 방법을 말한다.

③ 외환 관련 업무란 수출입거래, 자본거래, 경상용역거래 등 국제적 경제거래와 관련해서 그 결제수단으로 외국환이 이용되는 절차와 과정을 취급하는 것을 말한다.

(2) 외환전문역의 종류

외환전문역은 금융기관의 외환업무 중 개인고객과 관련된 직무 담당자를 위한 1종과 기업고객과 관련된 직무 담당자를 위한 2종으로 나누어진다.

(3) 자격 특징

① 외환전문가 자격증으로는 금융연수원이 주관하는 국제금융역과 외환전문역, 무역협회에서 주관하는 외환관리사와 국제무역사, 국제자격증인 CDCS(국제신용장전문가) 등이 있다.

② 외환전문역의 경우 신용위험분석사(CRA)와는 달리 외환전문역 시험에 합격한 후 별도의 교육 없이 바로 자격증을 발급받는다.

③ 외환전문역 Ⅰ종, 외환전문역 Ⅱ종은 별개의 자격으로 각각의 자격증을 따로 발급하며, Ⅰ종 또는 Ⅱ종만 따로 응시하거나 함께 응시할 수 있다.

시험정보

(1) 응시자격 : 응시자격에는 제한이 없다.

(2) 시험방법 : 필기시험(객관식 4지 선다형)

(3) 시험과목

※ 국제무역규칙 과목은 문제(지문과 보기)가 모두 영어로 출제됨

(4) 합격통계 합격률 난이도

(5) 합격자 결정 I종과 II종 각각 시험과목별로 100점 만점을 기준으로 하여 과목별 40점 이상이고 전 과목 평균이 60점 이상 득점자(전 과목 평균은 총득점을 시험과목 총배점의 합으로 나눈 백분율임)

(6) 2025년 시험일정

외환전문역 I종

외환전문역 II종

활용정보

(1) 취업 : 금융권 취업준비생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자격증이지만, 각종 은행에서는 우대자격증으로 인정되고 있다.

(2) 학점은행제 : 경영전공 경영학, 경제학 학사의 경우 각 10학점을 인정받고 있다.

직업전망

• 향후 5년간 외환딜러의 관련 직업인 증권중개인의 일자리는 다소 감소할 전망입니다. 향후 증권 거래에는 빅데이터를 이용한 거래 패턴이 도입될 것으로, 사람보다는 프로그램에 의한 데이터 분석이 활성화되면서 일자리 감소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또한 비대면 거래의 확산에 따른 영업 점포가 줄고 있어 전통적으로 영업점에 기반하여 종사하던 증권중개인의 일자리는 감소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습니다. (자료: 워크넷 직업정보)

임금 수준

• 평균연봉: 5,698만 원 • 외환딜러의 관련 직업인 증권딜러의 평균연봉(중앙값)은 5,698만 원으로, 조사 대상 전체 직업 평균연봉(중앙값)인 4,072만 원과 비교하여 높은 수준입니다. (자료 : 워크넷, 증권딜러(2021))

직업만족도

• 직업만족도: 73.4% • 외환딜러의 관련 직업인 증권딜러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직업만족도는 73.4%입니다. (자료: 워크넷, 증권딜러(2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