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손해평가사 자격증 응시자격 시험일정 합격률 난이도 취업 1차 2차 전망 연봉
손해평가사는 농작물재해보험의 피해 사실 확인과 보험가액 및 손해액 평가를 전문적으로 수행하는 자격으로, 산업인력공단에서 시행하는 시험에 합격해야 취득할 수 있습니다. 이 자격은 농어업재해보험법에 근거해 농업재해보험 제도의 신뢰성을 높이고, 재해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손해평가를 보장하기 위해 도입되었습니다. 손해평가사는 손해사정사의 보조인이 아닌 독립적인 전문가로서, 농작물 피해 발생 시 NH농협손해보험 및 관련 협회로부터 손해평가 업무를 위탁받아 수행합니다. 농업재해보험의 핵심 역할을 맡은 손해평가사는 농가의 경제적 안정과 재해복구를 지원하는 중요한 전문인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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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손해평가사 자격증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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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정보
(1) 자격분류 : 국가전문자격증
(2) 시행기관 : 농림축산식품부/산업인력공단
(3) 응시자격 : 제한 없음
(4) 홈페이지 : www.q-net.or.kr
자격정보
(1) 손해평가사
① 손해평가사란 산업인력공단에서 시행하는 손해평가사 시험에 합격하여 그 자격을 취득한 자를 말한다.
② 손해평가사는 농어업재해보험법에 따라 농작재해보험에 관한 피해사실 확인, 보험가액 · 손해액 평가 등을 하는 전문인력이다.
③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업재해보험 제도를 시행함에 있어 손해평가에 대한 신뢰 확보는 물론, 재해발생 시 신속․ 정확하고 전문적인 손해평가를 위해 손해평가사 자격제도를 도입하였다.
(2) 자격특징
① 농작물 재해발생 시 손해를 평가하는 업무는 손해사정사 중 재물손해사정사, 손해평가인, 손해평가사가 수행하고 있다.
② 손해평가사는 농어업재해보험법에 따라 농작물재해보험에 관한 피해사실의 확인, 보험가액 및 손해액의 평가 등을 담당한다. 따라서 손해평가인 또는 손해사정사의 보조인이 아니다.
③ 농작물재해보험의 사업자인 NH농협손해보험은 태풍, 동상해 등 농작물 피해 발생 때 손해사정법인이나 손해평가사가 가입된 한국농어업재해보험협회, 한국손해평가사협회 비영리단체 등에 손해평가 업무를 위탁하고 있다.
(3) 손해평가사 관련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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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정보
(1) 응시자격
① 응시자격에는 제한이 없다.
② 단, 부정한 방법으로 시험에 응시하거나 시험에서 부정한 행위를 해 시험의 정지/무효 처분이 있은 날부터 2년이 지나지 아니하거나, 손해평가사의 자격이 취소된 날부터 2년이 지나지 아니한 자는 응시할 수 없다(농어업재해보험법 제11조의 4 제4항).
(2) 시험과목 및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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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험과 관련하여 법령 ⋅ 고시 ⋅ 규정 등을 적용해서 정답을 구하여야 하는 문제는 시험 시행일기준으로 시행 중인 법령 ⋅ 고시 ⋅ 규정 등을 적용하여 그 정답을 구하여야 한다.
※ 농어업재해보험법령이란 「농어업재해보험법」, 「농어업재해보험법 시행령」 및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고시하는 손해평가 요령을 말한다.
(3) 제1차 시험 면제(농어업재해보험법 시행령 제12조의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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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합격기준(농어업재해보험법 시행령 제12조의 6)
① 제1차 시험 : 매 과목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매 과목 40점 이상과 전 과목 평균 60점 이상을 득점한 사람을 합격자로 결정
② 제2차 시험 : 매 과목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매 과목 40점 이상과 전 과목 평균 60점 이상을 득점한 사람을 합격자로 결정
(5) 검정현황 합격률 난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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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025년 시험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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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응시수수료
1차 시험:20,000원
2차 시험:33,000원
활용정보
(1) 취업 : 손해평가사는 손해사정법인이나 지역농협에 취업할 수 있다. 제1회 손해평가사 실무교육 결과 보고에 따르면 1회 합격자 430명 중 417명이 실무교육을 이수하였고 이중 34명은 손해사정법인, 11명은 지역농협에 취직하였다고 한다.
(2) 프리랜서 : 손해평가사는 재해보험협회에 가입해 프리랜서로 활동할 수 있다. 제1회 손해평가사 실무교육 결과 보고에 따르면, 실무교육을 이수한 사람 중에서 260명이 재해보험협회에 가입하여 프리랜서로 활동하고 있다고 한다.
손해평가사는 평생자격증일까?
손해평가사는 은퇴 개념이 없는 평생 직업, 유효기간이 없는 국가 자격증으로 매력 있는 자격증이다. 따라서 사회복지사 등 기존의 노후대비 대표 자격증들과 함께 신설자격증에 속하지만 어엿한 은퇴 이후 대비 자격증으로 인기가 높은 자격증 중 하나이다.
손해평가사 취득 후 실무 교육 이수 무엇일까?
손해평가사 자격 취득자는 자격취득 후 1회 이상 ‘실무교육’을 이수하여야 손해평가 업무를 수행할 수 있다. 다만 이는 온라인으로도 수강 가능한 교육이기 때문에 수험자 입장에서 부담이 되는 교육은 아니다.
손해평가사 공기업, 사기업 등에 우대 및 가산?
손해평가사 취득 이후 농협, 금융회사/ 보험회사/ 농산물 생산 관련단체 및 조합 등 / 농산물 지자체 환경농산물 관리/ 농협 농산물 품질개발업체 / 농산물 브랜드 개발업체 및 연구기관 등에 취업할 수 있으며 우대사항이 있을 수 있으나 공기업 및 사기업에 가산점 형태로 특정된 사실이 있는지는 관심 있는 기관에 매년 확인해 보는 것이 좋을 듯하다. 일반 직무에 우대가 되지는 않더라도 손해평가는 전문 업무이므로 해당 자격증 취득을 통해 프리랜서로 활동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은 자격증이라고 할 수 있다.
손해평가사 연봉, 근무 환경은 어떨까?
손해평가사는 전문 지식을 활용하는 직업이며, 평가사 취득 후 초보자는 보통 일당 30만 원을 받고 작업을 하는데 신체적으로 힘든 작업이 아니어서 상당히 높은 수준의 급여로 느껴질 수 있다. 또한, 손해평가사는 프리랜서 형태로 일하는 경우가 많아 경력이 쌓여도 일당 형태로 지급되는 경우가 많으며, 시즌에 따라 1년 내에 확실하게 성수기와 비수기가 존재하기 때문에 일이 많은 시기에 집중적으로 일해야 한다. 시기를 잘 활용한 경우 1년에 4천만 원가량을 벌 수 도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상대적으로 높은 급여 외에도 비수기가 존재하는 점 또한 많은 수험자에게 근무환경의 장점으로 여겨질 수 있다.
현재 손해평가사의 한계
손해평가사는 업무 형태가 프리랜서이지만 현재 단체에 속하지 않고는 일을 할 수 없다는 한계를 가진다. 단체란 손해사정법인과 지역농협의 현지평가인, 퇴직공무원 등을 주축으로 하는 재해보험협회 등인데, 실질적 노하우를 손해사정법인이 가지고 있으므로 아무 곳에도 소속되지 않고 단독으로 행동하기란 쉽지 않다. 또한 손해평가업무의 범위가 커지고 국가의 지원에 따라 수요가 늘어날 수는 있지만 신규 채용보다는 기존에 있던 사원에게 손해평가사를 취득하게 하여 취업시키는 형태로 자리를 메꿀 수 있어 실질적 채용은 많지 않을 수 있다. 따라서 전업으로 하기에는 좋지 않은 자격증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으나, 은퇴 이후 간헐적으로 일할 곳을 찾는 수험자에게는 이만큼 좋은 자격증이 없을 수도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