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식물보호기사 자격증 응시자격 시험일정 합격률 난이도 취업 필기 실기 전망 연봉

2025 식물보호기사 자격증 응시자격 시험일정 합격률 난이도 취업 필기 실기 전망 연봉

식물보호기사는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시행하는 시험에 합격한 후 취득할 수 있는 국가기술자격으로, 농작물과 식물의 병해충 방제 및 보호를 전문적으로 수행하는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제정되었습니다. 이 자격증은 식물 피해 진단과 방제 기술을 바탕으로 병해충 감별, 약재 선정, 토양 개선 등 식물 생육에 최적화된 환경을 조성하는 업무를 수행하며, 현대 농업과 식물 보호 기술의 발전에 기여하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합니다.

식물보호기사 자격증 정보

기본정보

(1) 자격분류 : 국가기술자격증

(2) 시행기관 : 한국산업인력공단

(3) 응시자격 : 제한 있음

(4) 홈페이지 : www.Q-net.or.kr

자격정보

(1) 식물보호기사

① 식물보호기사란 응시자격을 갖춘 자가 산업인력공단에서 시행하는 식물보호기사 시험에 합격하여 그 자격을 취득한 자를 말한다.

② 식물보호기사 자격은 다양한 품종이나 재배기술 등의 발전과 더불어 이에 대한 효과적인 식물보호를 할 수 있는 전문적인 지식과 기능을 갖춘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하여 제정되었다.

(2) 주요 업무

① 식물보호기사는 식물보호에 관한 기술이론 지식과 숙련기능을 바탕으로 식물 피해의 진단 및 방제 등의 기술업무를 수행한다.

② 구체적으로 농작물의 병, 해충의 발생원인을 분석하고 농작물, 수목 등 식물의 병, 해충, 잡초를 정확히 감별하여 적용약재를 선정하는 일을 수행한다.

③ 또한 재배식물에 적합한 토양의 개선, 토양 및 기후에 맞는 각종 유기물 물질을 선정하여 식물이 가장 잘 자랄 수 있는 최적의 조건을 만드는 직무를 담당한다.

시험정보

(1) 응시자격 : 응시자격에는 제한이 있다.

※ 관련학과 : 대학 및 전문대학의 원예과, 화훼원예과, 농(업)생물학과, 농화학과 등

※ 동일직무분야 : 경영 · 회계 · 사무 중 생산관리, 건설, 광업자원, 안전관리, 환경 · 에너지 중 환경

(2) 시험과목 및 검정방법

※ 실기시험방식 변경 : 2013. 1. 1. 부터 실기시험은 작업형에서 필답형으로 변경되어 시행된다.

(3) 합격 기준

① 필기 :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과목당 40점 이상, 전 과목 평균 60점 이상 ② 실기 :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60점 이상 (4) 필기시험 면제 : 필기시험에 합격한 자에 대하여는 필기시험 합격자 발표일로부터 2년간 필기시험을 면제한다.

(5) 검정현황 합격률 난이도

(6)2025년 시험일정

(7)응시수수료

필기:19,400원

실기:22,600원

활용정보

(1) 창업 : 직접 식물방역업체나 식물병원을 운영할 수 있다.

(2) 취업

① 농약회사, 종묘회사, 농약판매상, 식물방역업체, 식물병원, 종자보급소 등으로 취업이 가능하다.

② 농촌진흥청, 산림청, 국립식물검역원, 농업기술연구소, 농약연구소, 농약자재검사소, 농산물검사소, 식물검역소, 작물시험장, 식품연구소, 임업시험장 등 공공기관으로 진출할 수 있다.

③ 농약관리법에 따라 방제기술사로 활동할 수 있다.

(3) 우대 : 국가기술자격법에 의해 공공기관 및 일반기업 채용 시 그리고 보수, 승진, 전보, 신분보장 등에 있어서 우대받을 수 있다.

(4) 가산점

① 6급 이하 및 기술직공무원 채용시험 시 가산점을 준다. 다만, 가산 특전은 매 과목 4할 이상 득점자에게만, 필기시험 시행 전일까지 취득한 자격증에 한한다.

② 농업직렬의 일반농업, 농화학, 식품검역, 생명유전 직류, 임업직렬의 산림조경, 산림자원 직류, 환경직렬의 일반환경 직류에서 채용계급이 8 · 9급, 기능직 기능8급 이하일 경우와 6 · 7급, 기능직 기능7급 이상일 경우 모두 5%의 가산점이 부여된다.

연봉

물보호기사 자격증 취득 후의 연봉은 근무하는 분야와 기업에 따라 다양합니다. 일반적으로 관련 분야의 초봉은 약 3,500만 원에서 4,400만 원 사이로 알려져 있습니다.또한, 추가 자격증 소지 시 연봉 상승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산업기사 자격증 보유 시 연 150만 원, 기사 자격증 보유 시 연 200만 원의 추가 수당이 제공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따라서, 식물보호기사 자격증 취득 후의 연봉은 개인의 경력, 추가 자격증, 근무처의 특성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전망

농약사, 농약방을 창업하기 위해서는 농약판매관리인을 두어야하고, 농약판매관리인이 되려면 식물보호산업기사 또는 식물보호기사 자격증이 필요하다. 식물보호기사 자격증을 취득하면 농약판매관리인이 될 수 있고, 노약회사, 종묘회사, 농약판매상, 식물방역업체, 식물병원, 종자보급소 등으로 취업이 가능하며, 농촌진흥청, 산림청, 국립식물검역원 등으로 진출할 수 있다. 또한, 나무의사 자격증 취득을 위한 양성기관에 입학할 수 있는 자격을 얻게 된다. 최근 농작물 보호 이외에도 주거환경 개선에 따라 도시의 가로수나 정원수 화웨 등도 직무 대상이 되어 종사 영역이 넓어졌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또한, 최근 응시자 수와 합격자 또한 증가하고 있는 전망 좋은 자격증이라고 할 수 있다.

식물보호기사 취득 후 나무의사가 되려면?

나무의사가 되는 과정은 만만치 않다. 우선 산림청이 지정한 교육기관(전국 10곳)에서 150시간 교육을 의무적으로 이수해야 한다. 해충학 등 11개 과목을 배우고 실습하는 교육이다. 1차 시험은 수목병리학·해충학·생리학·토양학·관리학 등 5과목을 치른다. 100점 만점 기준으로 과목당 40점 이상, 전 과목 평균 60점 이상 얻어야 합격하는 절대평가 방식이다. 2차 시험은 실기와 논문이다. 실기는 병이 든 나무를 진료하는 방법을 테스트하고, 논문시험은 질병 상태에 대한 올바른 처방전 작성이 핵심이다. 산림청은 연간 두 차례 나무의사를 선발하고 있다.

식물보호기사 취득 후 농약판매관리인이 되려면?

농약판매관리인은 농약판매업의 자격요건 및 시설기준을 갖춘 후 등록을 할 수 있다. 농약판매관리인이 되려면, 농촌진흥청장이 정하여 공고하는 바에 따라 농촌진흥청장이 정하는 기준에 해당하는 기관 또는 단체에서 농약에 관한 일정한 교육 과정을 이수하여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