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산림기술사 자격증 응시자격 시험일정 합격률 난이도 취업 필기 실기 전망 연봉

2025 산림기술사 자격증 응시자격 시험일정 합격률 난이도 취업 필기 실기 전망 연봉

산림기술사는 산림의 종합적 개발과 효율적 활용을 위해 고도의 전문지식과 풍부한 실무경험을 갖춘 전문가에게 부여되는 자격입니다. 산업인력공단에서 시행하는 시험을 통해 취득할 수 있으며, 산림자원을 합리적으로 활용하고 보존하는 데 기여할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제정되었습니다. 산림기술사는 산림 관련 계획, 연구, 설계, 시공, 평가 등의 업무를 수행하며, 산림 자원의 지속 가능한 관리와 활용을 위한 지도 및 감리 역할도 맡습니다. 이는 산림의 보전과 개발을 동시에 달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산림기술사 자격증 정보

기본정보

(1) 자격분류 : 국가기술자격증

(2) 시행기관 : 한국산업인력공단

(3) 응시자격 : 제한 있음

(4) 홈페이지 : www.Q-net.or.kr

자격정보

(1) 산림기술사

① 산림기술사란 응시자격을 갖춘 자가 산업인력공단에서 시행하는 산림기술사 시험에 합격하여 그 자격을 취득한 자를 말한다.

② 산림기술사 자격은 산림의 종합적인 개발을 도모하고, 산림자원을 효율적이고 합리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지식과 실무경력을 갖춘 전문기능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제정하였다.

(2) 주요 업무 : 산림기술사는 산림에 관한 고도의 전문지식을 가지고 풍부한 실무경험에 입각하여 계획, 연구, 설계, 분석, 시험, 운영, 시공, 평가하는 작업을 행하며, 지도와 감리 등의 기술업무를 수행한다.

시험정보

(1) 응시자격 : 응시자격에는 제한이 있다.

※ 관련학과 : 4년제 대학교 및 전문대학 이상의 학교에 개설되어 있는 임업관련학과

※ 동일직무분야 : 경영 · 회계 · 사무 중 생산관리, 건설, 광업자원, 안전관리, 환경 · 에너지 중 환경

(2) 시험과목 및 검정방법

(3) 합격 기준 : 필기 및 면접시험 -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60점 이상

(4) 필기시험 면제 : 필기시험에 합격한 자에 대하여는 필기시험 합격자 발표일로부터 2년간 필기시험을 면제한다.

(5) 검정현황 합격률 난이도

(6)2025년 시험일정

(7)응시수수료

필기:67,800원

실기:87,100원

활용정보

(1) 취업

① 임업회사, 휴양시설 등으로 취업할 수 있다.

② 임업관련기관이나 산림경영업체 등으로 진출할 수 있다.

③ 임업연구원, 각 시, 도 산림부서, 산림청 등으로도 취업이 가능하다.

④ 산림법에 따라 임업지도원 자격을 취득하여 산림조합중앙회, 산림조합에 임업기술지도원으로 진출할 수 있다.

⑤ 학계, 연구소 등에 진출이 가능하다.

(2) 우대 : 국가기술자격법에 의해 공공기관 및 일반기업 채용 시 그리고 보수, 승진, 전보, 신분보장 등에 있어서 우대받을 수 있다.

(3) 가산점

① 6급 이하 및 기술직공무원 채용시험 시 가산점을 준다. 산림기술사에게는 농업직렬의 농화학, 식물검역 직류와 임업직렬과 환경직렬의 전 직류에서 채용계급이 8 · 9급, 기능직 기능 8급 이하와 6 · 7급, 기능직 기능 7급 이상일 경우 모두 5%의 가산점이 부여된다. 다만, 가산 특전은 매 과목 4할 이상 득점자에게만, 필기시험 시행 전일까지 취득한 자격증에 한한다.

(4) 자격부여 : 임업 및 산촌 진흥촉진에 관한 법률에 의하면 산림청장은 임업분야 기능인의 취업알선과 고용안정을 위하여 임업분야 기능인에게 영림단을 조직하게 하여 간벌 사업, 산림 병해충 방제사업 등을 도급사업으로 하게 할 수 있는데, 산림기능사 이상의 자격증 소지자는 영림단 구성을 위한 필수인력으로 활용할 수 있다.

진로 및 전망

향후 10년간 임업 종사자의 고용은 현 상태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임업 종사자 수는 2008년 3,854명에서 2016년 5,947명으로 동기간 2,093명(연평균 증가율 6.79%)이 증가하였고, 사업체 수도 2008년 229개에서 2016년 494개로 동기간 약 2배 증가하였다. 임업 종사자 수가 증가하는 이유는 우리나라 숲이 30~50년생이 대부분이어서 간벌 등 숲 가꾸기를 지속적으로 해 주어야 하며, 국산 목재 생산이 매년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산림면적은 2005년 6,394천 ha에서 2015년 6,335천 ha로 다소 감소하였지만, 임목축적(ha당 평균재적, 단위면적당 산림의 나무총량)은 2005년 79.2㎡에서 2015년 146.0㎡로 2배 정도 증가하였다. 또한 우리나라 기온이 상승하면서 참나무시들음병, 솔껍질깍지벌레, 소나무재선충 등 병해충 방제를 위한 인력 수요도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건강과 힐링에 대한 관심 증가로 산림 휴양에 대한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정부나 지자체, 공공기관, 민간이 조성한 자연휴양림, 산림욕장, 수목원 등이 증가하고 있어 관련 일자리가 증가할 것이다.

그 외에도 대체에너지(화목보일러 등), 건축자재 등 숲 이용에 대한 개발이 적극적으로 이루어진다면 임업 종사자의 일자리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다. 중국 과의 자유무역협정(FTA) 체결은 임업에 부정적 영향도 있으나, 풍부한 산림자원을 활용하여 목제품 등에서 경쟁력을 강화한다면 새로운 일자리 창출이 가능할 것이다. 그러나 향후 인력 수요의 증가에도 불구하고, 임업 취업자 수는 현 상태를 유지하는 수준이 될 것이다. 사업체의 증가와는 반대로 임업가구와 임가인구는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기 때문이다.

임업가구는 2010년 96,108가구에서 2017년 83,985가구로 동기간 약 1만 2천 호(연평균 감소율 1.80%)가 감소하였고, 임가인구도 2010년 253,656명에서 2017년 195,489명으로 동기간 약 5만 8천 명(연평균 감소율 3.28%)이 감소하였다. 이는 청년층이 임업으로의 진입을 기피함에 따라 임가 인구가 고령화되기 때문이다. 20~39세가 전체 임가인구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2010년 12.68%에서 2017년 8.18%로 4.49%p 감소한 반면, 70세 이상이 전체 임가인구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2010년 18.76%에서 2017년 27.17%로 8.41%p 증가하였다.

연봉과 근무 환경은?

산림경영지도원은 산림기술사 취득 이후의 대표 진로 중 하나다. 산림조합중앙회에 소속되어 일하게 되며, 대졸 신입사원 기준으로 4200만 원 수준의 초봉을 받게 되어 낮은 수준이 아닌 급여를 받을 수 있다. 산림경영지도원이 하는 일은 산주와 조합원, 임업인의 산림경영을 관리하고 산림관련 기술의 조사, 연구, 지도 및 보급 업무를 수행하는 직업으로 전국 다양한 지사에서 근무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