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소방안전교육사 자격증 1차 2차 응시자격 시험일정 합격률 난이도 취업 필기 전망

2025 소방안전교육사 자격증 1차 2차 응시자격 시험일정 합격률 난이도 취업 필기 전망

소방안전교육사는 보육시설, 유치원, 학교의 학생들에게 화재예방과 안전교육을 담당하는 전문가입니다. 이 자격은 산업인력공단의 시험과 소방청의 신원조회를 통해 취득할 수 있습니다. 소방안전교육사는 화재 발생 시 인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소방안전 교육과 훈련을 기획, 진행, 분석, 평가하는 역할을 수행하며, 소방안전 교육을 체계적으로 진행하기 위해 제정된 자격제도입니다.

2025년 소방안전교육사 자격증 정보

기본정보

(1) 자격분류 : 국가전문자격증

(2) 시행기관 : 한국산업인력공단

(3) 응시자격 : 제한 있음

(4) 홈페이지 : www.Q-net.or.kr

자격정보

(1) 소방안전교육사

① 소방안전교육사란 응시자격을 갖춘 자가 산업인력공단에서 시행하는 소방안전교육사 시험에 합격하고 소방청에서 실시하는 신원조회를 거쳐 자격을 취득한 사람을 말한다.

② 소방안전교육사 자격제도는 보육시설의 영유아, 유치원의 유아, 학교의 학생을 대상으로 화재예방과 화재발생 시 인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하여 소방안전 교육과 훈련은 실시하는 인력을 배출하기 위해 제정되었다.

(2) 주요업무

① 소방안전교육사는 소방안전교육의 기획 · 진행 · 분석 · 평가 및 교수업무를 수행한다.

② 소방안전교육사는 보육시설의 영유아, 유치원의 유아, 초중등교육법에 의한 학교의 학생을 소방안전교육 대상으로 한다(소방기본법 제17조 제2항).

(3) 자격특징

① 소방안전교육사시험은 2년마다 1회 시행함을 원칙으로 하되, 소방청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때에는 그 횟수를 증감할 수 있다(동법 시행령 제7조의6).

② 소방안전교육사 제1회 시험은 2008년도에 시행되었다. 2011년도의 경우, 격년이 아니지만 필요에 의해 시행되었고 그 이후에는 짝수년도에 시행되고 있다.

③ 2016년도 6회 시험의 경우 3차 시험(실기, 면접)까지 시행되었으나 관련 법 개정에 따른 시험과목 및 출제범위 변경으로 2017부터는 2차 시험까지만 시행하고 3차 시험은 폐지되었다.

(4) 소방관련 자격증

시험정보

(1) 응시자격(소방기본법 시행령 [별표 2의2])

(2) 결격사유

① 피성년후견인

② 금고 이상의 실형을 선고받고 그 집행이 끝나거나(집행이 끝난 것으로 보는 경우를 포함) 집행이 면제된 날부터 2년이 지나지 아니한 사람

③ 금고 이상의 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고 그 유예기간 중에 있는 사람

④ 법원의 판결 또는 다른 법률에 따라 자격이 정지되거나 상실된 사람

※결격사유 기준일은 제1차 시험 시행일 기준

(3) 시험과목 : 동법 시행규칙(제9조의2 관련)[별표 3의4]

※제2차 시험은 논술형을 원칙으로 한다. 다만, 제2차 시험에는 주관식 단답형 또는 기입형을 포함할 수 있다.

※시험과 관련하여 법률 등을 적용하여 정답을 구하여야 하는 문제는 해당 시험 시행일을 기준으로 현재 시행중인 법률을 적용하여 그 정답을 구하여야 한다.

(4) 합격 기준

① 제1차 시험은 매과목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매과목 40점 이상, 전과목 평균 60점 이상 득점한 자를 합격자로 한다.

② 제2차 시험은 100점을 만점으로 하되, 시험위원의 채점점수 중 최고점수와 최저점수를 제외한 점수의 평균이 60점 이상인 사람을 합격자로 한다.

(5) 검정현황 합격률 난이도

(6)2025년 시험일정

(7)응시수수료

1차:30,000원

2차:25,000원

활용정보 전망

(1) 배치 : 소방기본법 제17조의5(소방안전교육사의 배치)기준에 따라 소방안전교육사를 소방청, 소방본부 또는 소방서, 그 밖에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대상(한국소방안전협회와 시 · 도지부, 한국소방산업기술원 등)에 배치할 수 있다.

(2) 가산점 : 소방안전교육사는 소방공무원 채용 시험시 3%의 가산점을 받는다.

(3)전망:소방안전교육사는 상당한 희소성이 있는 자격증 중 하나로서 취득 시 취업에 유리하고 소방청,소방본부 또는 소방서와 한국 소방안전협회,한국소방산업기술원 등 공공기관으로 진출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