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CY GS2 스마트워치 페어링,사용법,카톡,문자,전화,AOD,기능설명,착용감,스트랩,후기,리뷰

QCY GS2 스마트워치 페어링,사용법,카톡,문자,전화,AOD,기능설명,착용감,스트랩,후기,리뷰

안녕하세요. 이번 시간에는 QCY에서 출시한 스마트워치 GS2를 구매하여 리뷰를 진행해 보려 합니다. 구매한지는 조금 되었는데 스케줄이 바빠 사놓고 리뷰를 하지 못했는데 시간이 생겨 언박싱 및 리뷰를 진행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포스팅에서는 언박싱,제품소개,카톡,문자,전화,AOD 등을 연동하는 방법, 그리고 페어링 방법, 또한 실사용하면서 느낀 후기를 솔직 담백하게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QCY GS2 스마트워치 정보

언박싱

가장 먼저 QCY GS2 스마트워치의 언박싱 및 제품 소개를 해보려 합니다. GS2 스마트워치의 제품 박스입니다. 포장박스가 깔끔하고 무난한 느낌을 줍니다. 앞면을 보면 QCY GS2 시계 사진이 보이네요.

제품 박스 뒷면을 보면 GS2의 간략한 스펙 및 기능에 대한 설명이 적혀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겉박스를 위로 열면 제품이 들어있는 검은색 바탕의 박스가 나오게 되는데요. 그 안을 열어 스마트워치 본품과 구성품들을 확인해 주세요.

오픈하면 GS2 스마트워치 본품이 보입니다.

본품 아래를 더 얼여보면 충전케이블,제품설명서 등이 같이 동봉되어 있습니다.

스마트워치 본품만 꺼내서 설명드리면 네모난 베젤이 특징이며 스트랩의 경우 고무 재질의 스트랩을 기본으로 제공해 주고 있습니다.

뒤집어보면 충전할 수 있는 충전단자, 그리고 건강 데이터, 운동 데이터 등을 측정할 때 사용하는 광학센서가 보입니다. 그리고 네모난 베젤 옆 용두 크라운이 부착되어 있고 그 밑은 운동기능을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버튼이 달려있습니다. 그리고 그 옆으로는 마이크가 달려있어 스마트워치를 통해 통화가 가능합니다.

착용샷

제가 한번 착용해 봤습니다. 전작인 GS 모델보다 조금 더 고급스러워진 느낌이 개인적으로 들고 저는 정말 마음에 쏙 듭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괜찮아 보이나요?

QCY 스마트워치 비교표, 특징, 스펙

이번 GS2 모델의 경우 전작인 GTS, GS 모델과 어떤 부분의 차이점이 있을까요? 우선 GS2 모델이 되면서 측면에 버튼만 있던 방식에서 용두(크라운)와 버튼이 2개가 생겼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배터리의 경우 스펙상으로 전작인 GS보다 조금 줄어들었습니다. 방수 방진 등급 또한 IPX7으로 낮아졌습니다.

그리고 가장 특징이라고 할 수 있는 디스플레이는 1.96이며 AMOLED를 탑재했고 해상도 역시 전작들에 비해 좋아졌습니다. 주사율은 60Hz로 같습니다. 또한 이번 GS2 모델이 출시하면서 AOD 기능도 들어갔습니다. 앱 UI도 레이아웃 3가지에서 4가지로 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크기도 커졌고 무게 또한 여러 기능들이 들어가면서 무게도 무거워졌다는 것을 표를 보시면 알 수 있습니다.

페어링, 블루투스 연결 방법, APP

GS2 스마트워치를 제대로 활용하려면 무조건 전용 앱과 연동을 통해야 제대로 작동을 하니 블루투스 단독으로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우선 페어링 방법(연동)은 옆 크라운을 길게 꾹 누르면 전원이 켜집니다. 그리고 QCY 전용 앱을 켜신 후 페어링을 시도하시면 됩니다.

앱을 열면 자동으로 연동되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만약 제대로 페어링 되지 않는다면 앱 상단에 보이는 +버튼을 눌러 GS2 스마트워치를 연동시켜 주면 됩니다.

+버튼을 누르게 되면 디바이스 추가하기 메뉴로 활성화되고 중간에 QCY Watch GS2(A1:98)이라고 보이는 가운데를 클릭합니다. 제대로 연동을 진행시키기 위해서는 위에서도 언급 드렸다시피 본품의 전원이 연결된 상태여야 합니다. 이점 잊지 마세요.

페어링 할 준비가 되었습니다. 시계에서 페어링을 확인해 주세요.라는 문구가 눈에 띄게 되고 이제 스마트워치 화면을 보시기 바랍니다.

이제 스마트워치 화면에 나온 페어링 요청을 수락해 주시면 됩니다. V 표시를 눌러주세요.

스마트워치와 연동을 끝내고 스마트폰 화면에 블루투스 연결 요청이라는 내용의 화면이 활성화됩니다. 등록을 클릭해 스마트워치와 스마트폰 연동을 마무리해 주면 연동은 마무리됩니다.

초기 세팅(날씨, 카톡, 문자, 전화, AOD) 연동 방법, 기능 설명, 사용법

날씨

GS2 모델을 연동했다고 해서 스마트워치를 이용한 기능들을 제대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귀찮긴 하지만 초기에 세팅을 해주어야 제대로 된 기능들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우선 먼저 날씨 세팅을 해주겠습니다. 아직 연동을 하지 않아서 스마트워치 화면에는 날씨가 업데이트되어 있지 않습니다.

전용앱 화면에서 보이는 바와 같이 중간에 날씨를 클릭합니다.

그랬더니 QCY 앱이 백그라운드 실행을 유지해 주십시오라고 하면서 뭐라 뭐라 허용을 해주어야 한다며 안내문을 활성화하고 있네요. 설정하러 가기를 클릭합니다.

QCY에서 이 기기의 위치 정보에 액세스하도록 허용하시겠습니까?라는 문구와 함께 앱 사용 중에만 하용을 클릭해 연동해 주세요.

백그라운드를 허용해 주었더니 앱에서 날씨가 업데이트되었습니다. 이제 스마트워치 화면에도 잘 나오는지 보겠습니다.

아까와는 다르게 스마트워치 화면에 날씨가 업데이트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해당 제품의 경우 GPS가 탑재된 모델이 아니기 때문에 페어링이 끊어지면 업데이트가 되지 않는다는 점 알고 계시기 바랍니다.

카톡&문자

두번째로 초기 세팅을 진행해야 제대로 된 기능을 활용할 수 있는 카톡과 문자를 연동해 주어야 합니다. 우선 아까와 같이 앱 화면 첫 번째에서 안내 및 알림 메뉴를 클릭합니다.

총 3가지의 메뉴가 나오게 되는데요. 우선 안내 및 알림의 경우 카톡 등 여러분들의 스마트폰에 설치되어 있는 앱의 알림을 켜고 끌 수 있습니다. 가장 먼저 카톡을 연동해 보겠습니다. 안내 및 알림을 클릭합니다.

앱 안내라고 되어있고 해당 기능을 활성화시켜 줍니다. 그리고 아래에는 카톡을 비롯해 현재 앱을 통해 알림을 켜고 끌 수 있는 앱 목록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카톡 외에 알림을 받고 싶지 않아서 저는 다른 앱들을 비활성화 시키고 카톡만 활성화하였습니다.


두 번째 카톡 알림 외에 SMS 문자메시지 알림을 스마트워치를 통해 받고 싶으시다면 메시지 알림을 클릭해 핸드폰 메시지 알림 오픈을 활성화시키면 문자 메시지도 스마트워치를 통해 알림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제가 몇 번 테스트를 해보니 카톡, 문자 알림이 잘 옵니다.

전화

세 번째 세팅은 전화를 연동시켜 주어야 스마트워치를 통해 전화 통화가 가능합니다. 다만 스마트워치 단독으로 사용할 수 없으므로 반드시 핸드폰과 연동된 상태여야 전화 통화가 가능합니다. 우선 앱 화면에서 전화를 클릭합니다.

전화 메뉴에서 블루투스 전화에 체크를 해주셔야 스마트워치를 통해 전화가 가능해집니다. 그 외에 자주 사용하는 연락처 등록, 혹은 비상연락처를 앱을 이용해 등록할 수 있습니다. 등록 방법은 아주 간단하기 때문에 따로 설명드리진 않고 넘어가겠습니다.

이제 전화 연동이 끝났다면 전화가 되는지 테스트해 봐야겠죠? 우선 옆 용두 크라운을 누르면 메뉴가 활성화되는데 가장 먼저 눈에 보이는 통화 메뉴를 클릭합니다.

통화 메뉴를 누르니 연락처, 통화기록, 다이얼이 보입니다. 우선 연락처의 경우 아까 앱에서 등록을 한 경우 연락처 목록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통화 기록은 스마트워치를 통해 통화를 한 경우 통화 내역이 간략하게 남게 됩니다. 마지막 다이얼의 경우 번호를 누를 수 있는 다이얼 메뉴가 활성화됩니다.

통화하기 원하는 전화번호를 입력해 주면 됩니다. 만약 번호를 잘못 입력했다면 제일 상단에 보이는 X 표시를 누르면 번호를 지울 수 있고 하단에 초록색 전화기 모양을 클릭하면 통화를 할 수 있습니다.

통화 버튼을 누르게 되면 스마트워치를 통해 전화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방금 전 통화했던 통화 기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AOD

네 번째 해당 제품은 AOD 기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우선 메뉴 버튼을 누르고 스크롤을 제일 밑으로 내리면 설정하다는 설정 메뉴를 볼 수 있는데 클릭해 주세요.

다이얼 메뉴를 클릭합니다.

AOD,즉 올웨이즈 온 디스플레이를 클릭합니다.

AOD 기능을 사용하시려면 우선 전원을 활성화시켜 주시고 다이얼 유형을 선택합니다.

스마트워치 화면에 나오게 될 AOD 유형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우선 디지털시계, 그리고 초침(아날로그) 시계 스타일 포인터 다이얼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디지털시계 형식을 선택했습니다.

기간 설정을 해주어야 하는데 하루종일 개점을 선택합니다.

스마트워치 전원을 켜지 않아도 AOD 기능을 사용하면 현재 시간을 손목을 들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운동기능

마지막으로 알아볼 것은 운동기능을 사용하는 방법일 것입니다. 우선 운동기능을 사용하시려면 스마트워치 화면에서 용두를 클릭하면 운동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데 그보다 빠르고 쉽게 운동기능을 사용하시려면 용두 크라운 아래에 있는 물리버튼을 클릭하면 운동기능 메뉴로 바로 활성화시킬 수 있습니다.

정말 다양한 스포츠 모드가 정말 많습니다. 여러분들이 자주 사용할 스포츠 모드를 이용해 보세요.

그리고 스포츠 모드에서 제일 화면을 아래까지 내리면 커스터마이즈라는 메뉴가 보이는데 이 기능은 내가 원하는 스포츠 모드를 내가 원하는 방향대로 조절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여러분들이 자주 운동하고 사용하는 메뉴를 커스터마이징 해보세요.

실사용 후기, 스트랩, 장단점

우선 며칠 사용해 본 것은 아니지만 제가 GS2 모델을 사용해 보면서 몇 가지 느낀 점 등을 솔직 담백하게 말씀드리고 포스팅을 마무리하고자 합니다. 우선 전작 스마트워치에 비하면 정말 기능과 스펙이 좋아졌다는 것을 사용하면서 많이 느끼게 되었습니다. 우선 전작들의 경우 AOD 기능이 탑재되어 있지 않아서 시간을 보려면 버튼을 눌러야 한다는 귀찮은 과정이 많았는데 이번 GS2은 AOD 기능을 이용하면 버튼을 누르지 않아도 시간을 확인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그리고 스트랩에 대한 내용을 말씀드리자면 우선 기본으로 제공되는 고무 재질의 스트랩의 경우 제가 개인적으로 느끼기에 조금 불편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게 되었습니다. 착용하는 것이 너무 불편했습니다. 그래서 저 개인적으로 스트랩을 따로 구매하여 착용하기 쉬운 스트랩으로 교체할 것 같습니다. 저는 항상 스마트워치를 구매하면 액정을 보호할 수 있는 액정 보호 커버를 같이 사게 되는데 QCY GS2의 경우 액정 보호 케이스를 판매하는 곳이 없어서 아직 구매하지 못했다는 사실이 너무 아쉽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쉬운 대로 보호 케이스가 아닌 보호필름을 붙여 놓았습니다. 만약 보호 케이스 구매할 수 있다면 저는 무조건 케이스를 구매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제가 마음에 들었던 것은 바로 스마트워치 폰트와 가독성이 정말 좋아졌습니다. GTS, GS, GT까지 가독성 및 폰트가 눈에 잘 들어오지 않은 형태라서 정말 마음에 들지 않았는데 이번 GS2가 출시되면서 고딕체, 그리고 가독성이 정말 좋아졌다는 것은 좋은 장점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아직 한글화가 제대로 되어있지 않다는 부분은 조금 아쉽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전화의 경우 제가 몇 번 테스트를 진행해 보니 전작들에 비해 조금 통화 음질이 좋아졌던 것 같은 경험을 하게 되었는데요. 제가 QCY 스마트워치를 이번 GS2와 GTS, GS, GT 총 4가지를 가지고 있는데 이번 GS2 모델을 이용해 통화를 해보니 상대방의 목소리, 그리고 내가 말하는 목소리가 상대방에게 잘 전달된 느낌을 받아서 저는 만족하며 사용해 봤었습니다.

또한 운동기능의 경우에도 저는 달리기나 걷는 운동을 정말 좋아하고 많이 하는데요. 스포츠 모드를 바로 이용할 수 있게 해주는 물리버튼 바로 가기는 귀찮음, 불편함을 어느 정도 해결해 주어 좋았습니다. 그리고 스포츠 모드 말고 건강 데이터, 산소포화도, 스트레스 측정, 수면상태 등등 여러 건강 기능들도 사용해 봤는데 약간의 오차가 많이 나는 것 같아 신뢰할 수 있을지는 개인적으로 아직까지 모르겠습니다. 참고용으로 만 활용하면 될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총평하자면 가격도 3만 원대 중반에 살 수 있고 저렴한 스마트워치를 구매하고자 하신다면 저는 추천해 볼만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해당 모델은 GPS가 탑재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페어링이 끊어지면 기존에 연동되어 있는 데이터(날씨, 시간) 등이 제대로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가장 좋지 않다고 여겼던 것은 분명 스마트워치와 스마트폰이 주변에 같이 존재했음에도 페어링이 빈번하게 끊어져서 이 부분은 마이너스 감점 요인이 되지 않았나 생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