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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8일 수요예배(찬양예배) 대표기도문 - 부활 이후 ‘삶의 방향’을 새롭게 정렬하는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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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의 아침을 지나 다시 일상으로 돌아온 우리의 삶은 여전히 선택과 방향의 기로에 서 있습니다. 주님께서 죽음을 이기시고 우리에게 새 생명을 주셨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때때로 여전히 이전의 습관과 가치 속에 머물러 있음을 고백합니다. 이제는 부활의 은혜 안에서 우리의 시선을 새롭게 하고, 삶의 방향을 주님께로 온전히 정렬해야 할 때입니다. 이 시간 우리의 중심을 바로 세우시고, 하나님 나라의 기준으로 살아가게 하소서. 2026년 4월 8일 수요예배(찬양예배) 대표기도문 - 부활 이후 ‘삶의 방향’을 새롭게 정렬하는 기도 대표기도문 예문 사랑과 은혜가 충만하신 하나님 아버지, 죽음을 이기시고 부활하신 주님의 영광을 찬양하며 이 시간 주님 앞에 나아갑니다. 우리를 어둠에서 빛으로,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기신 그 크신 은혜를 기억하며 감사와 경배를 올려드립니다. 부활의 주님께서 우리 가운데 살아 역사하심을 믿으며, 오늘 이 예배를 통해 우리의 삶이 다시 주님께로 향하게 하옵소서. 주님, 우리는 부활의 기쁨을 경험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세상의 기준과 익숙한 삶의 방식 속에 머물러 있음을 고백합니다. 우리의 생각과 판단, 선택의 기준이 하나님이 아닌 세상의 가치에 기울어져 있었음을 회개합니다. 주님, 우리의 시선을 다시 주님께로 돌려주시고, 우리의 삶의 방향이 오직 하나님 나라를 향하도록 바로잡아 주옵소서. 부활하신 주님께서 제자들을 찾아오셔서 새로운 사명을 주셨던 것처럼, 오늘 우리에게도 동일한 은혜로 찾아와 주옵소서. 두려움 속에 숨었던 제자들이 담대함으로 세상 가운데 나아갔던 것처럼, 우리의 삶도 변화되게 하시고, 이전의 모습이 아닌 새 생명 가운데 살아가게 하옵소서. 우리의 발걸음이 주님의 뜻 안에서 움직이게 하시고, 우리의 계획보다 하나님의 계획을 먼저 구하는 삶이 되게 하옵소서. 주님, 우리의 삶의 방향을 다시 정렬하기 원합니다. 우리의 중심이 흔들리지 않도록 붙들어 주시고,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을 기준으로 선...